전체 공개 ・ 2025.08.06

2025.08.05 (Tue)
같은 SF라도 해외문학이랑 한국문학이 이렇게 다르다 한국문학 단편은 사랑의 방식을 논하는 단편영화(그리고 상당히 독립영화스러운) 느낌이 있다면 해외문학 단편은 ott에 공개된 괴담 단편드라마 모음집 같은 느낌 이 책엔 겨우 4~5장짜리의 극단편도 많이 실려 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유독 끌리고 후속을 받아내고 싶었음... 최애 에피소드: 심장이 뇌를 찾고 있음 괜히 제목으로 선정된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