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제
전체 공개 ・ 2025.05.18
파과
영화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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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Fri)
조금씩 어긋나는 개연성의 종착지가 엔딩이라는 게 영화의 몰입도를 제법 훼손시켰다고 본다. 약한 전달력과 의문점이 드는 연출까지 영화 자체의 갈피를 잃게 만든 것 같은? 영화라고 하기에는 드라마 하나를 영화 분량으로 압축시킨 인상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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