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2.13

2025.12.12 (Fri)
도깨비는 과거의 죄와 현재의 사랑에 입을 맞추며 작별을 고했고 시린 겨울, 때아닌 봄을 들고서 다시 나타났다. 어느 적당한 날 눈 담아 본 사랑한 자들에게 기적을 끌어안고. 신은 끝까지 그들에게 잔인했지만 어느 적당한 날 다시 만난 그들의 매일이 찬란하길 바란다.
중간 중간 ppl 만나면 좀 당황스러웠다
2025.12.14
하정말좋죠 지금이딱 도깨비의 계절인데 ㅜㅜㅠㅠ 유덕화 좋아했었늨데 또봐야겟당
2025.12.13
도깨비 사랑하는 제 동생의 답: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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