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2.21

2026.02.20 (Fri)
이 포스터 이미지 되게 친절한 금자씨 색감+이터널 선샤인 구도 같네... 8부작 드라마치고 흐름이나 설계가 좋았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여성 배우가 주연이 되어서 더 좋았던 듯. 그런데 경찰서 앞에서 '일주일만 버티면 돼'는 어디다 갖다버린 건지... 그거 하나는 좀 의문이고 중간에 사라킴이 신은 구두 작은 아씨들에서 김고은이 신은 구두랑 똑같은 거 좀 반가웠음 신혜선 역할: 좃뺑이치기 이준혁 역할: 잘생기기 (말고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