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7.08

2026.07.05 (Sun)
와우…음악과 메디컬을 합치다니, 나한테는 너무 신박하고 재밌는 시간이였다. 에피소드식이지만, 캐릭터의 성장과 변화는 계속 이어진다. 난 로맨스를 좋아하지 않는편이지만, 여기서는 억지 같지 않고, 응원하게 된다 (아무래도 의사생활이 너무 힘들어보여서..). 어떻게 보면 모든 캐릭터들 (특히 남자 캐릭터들)이 너무 이성적이여서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들지만, 성차별적인 발언이나 폭언만 해데는 남다 캐릭터들 보다가 이런 편안함 느낌은 오랜만이긴 했다 허허. 음악!! 특히 음악 초이스가 내 취향이랑 너무 딱 맞아서 거의 모든 노래들을 따라부르고 싶었다.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웃기고 감동적인, 신나는 드라마이고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