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2.09

2025.03.19 (Wed) ~ 04.15 (Tue)
삶과 죽음, 사랑과 슬픔, 그리고 나와 너. 그러고 보면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전부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어떤 것이든 나누며 살아간다. 어둠까지도. 이 세상은 연대로 이루어져 있구나. 연대를 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어쩌면 이미 조금은 세상과 닮아 있는지도 모르겠다.
시간이란 영원 중에서 가장 뒤에 처진 채 달려가는 부분이라는 문헌을 읽고 토했다. ••• ••• 가장 영혼다운 부분은 인간이 아닌 부분이지. 세상을 닮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 잔업 >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