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1.04

2026.01.01 (Thu) ~ 03 (Sat)
존재통 와... (인류통? 여튼 내가 '인간'이라는 사실로부터 오는 고통이라고 함이 적절하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라는 가사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그 어떤 역사서에도 등장하지 않는 인류의 멍청한 실수에 대한 이야기였고 이런 얘기들이 좀 더 세상에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희망을 심어줄 필요 없어요 인류는 270p 내내 설명했듯 흑역사를 생산하는 종족이고 파괴적인 선택은 현재진행형이니 알아서 자멸하겠습니다 아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