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27

by.백편 https://repov.me/ko/record?id=2033877 -------------------- 원글 -------------------- 평점: ★5.0 물은 정해진 모양이란게 없다. 사랑 역시도 그렇다. 농인과 양서류 인간, 서로의 본질에 그대로 닿을 수 있으며 사랑할 수 있는. [인용구] 그가 나를 볼 때, 그가 나를 보는 방식은, 그는 내가 뭐가 부족한 지 몰라요. 내가 얼마나 불완전한 지 몰라요. 그는 나를 볼 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요. 그는 매일, 매번 나를 볼 때마다 행복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