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1.22

2025.11.21 (Fri)
올해 읽은 에세이 중에 가장 좋았다고 자신있게 외칠 수 있습니다!! (올해 읽은 에세이:2권) 한 문장 한 문장 읽으면서 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고.. 나도 밖으로 나가 뛰고 싶다는 생각을 찌야아~하게 했네용.. 성별,시대,나이 그 어떤 것에도 제약받지 않고, 주저함 없이 모두가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이 책 읽고 나서 3년 동안 침대 옆에 묵혀둔 기타를 다시 꺼내들게 되었어요. 느하하 이 개같은 폰 그만보고 취미를 더 많이 늘려야지.. 요즘 하고 싶은게 넘 많이 생김. 체력 단련 위한 운동도 하고프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림도 그리고 싶어졌으메.. 고3 미적분 마스터 하는 것도!! 본격적으로 재수 들가기 전에 저도 제대로 된 취미 하나쯤은 만들어 보겠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