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1.28

2025.12.31 (Wed)
2026년 새해 첫 곡도 어김없이 Eve님의 곡으로 골랐습니다. 올해의 첫 곡은 ' 花嵐 (=Hanaarashi) ' , Hanaarashi는 벚꽃잎이 바람에 폭풍우처럼 흩날리는 것이에요. 이 곡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브님의 곡 중 하나인데요, 가사가 시작부터 끝까지 전 ~ 부 예뻐요 🚰 ◡ 🚰 듣다 보면 용기가 전해져서 저까지 힘이 생기는 느낌이라 20 - 22살에 용기가 필요한 순간에 꺼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23살인 올해는 용기와 응원이 더욱 간절하게 필요해서 이 곡으로 골라봤어요. 올해는 아래 가사를 모토 삼아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 빛과 어둠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상태에서, 그럼에도 발을 내디뎌 나가 보려구요. 그러다 보면 한해가 마무리될 때쯤 돌아봤을 때 또 하나의 한계를 뛰어넘은 내가 되어 있겠죠 ? 👊🏽
そう 大事なのは信じること 맞아, 중요한 건 믿는 것 できないことなんてない 限界を超えろ 할 수 없는 것 따위 없어, 한계를 넘어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