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09

2025.10.03 (Fri)
많은 일이 있었던 기아 타이거즈의 2025 시즌……. 이의리, 나성범, 김선빈, 황동하의 시즌 복귀와 동시에 김도영, 윤영철, 이의리, 곽도규 등 어린 선수들의 부상 아웃이 같이 있었다 6월 이 대신 잇몸으로 경기를 악착같이 버티며 함평 타이거즈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고 후반기 베테랑의 복귀와 함께 몰락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던……. (갑작스러운 트레이드도 일부 영향이 있다고 생각함) 그래도 성영탁, 윤도현, 김호령, 오선우 라는 기아의 현재를 새로 찾았고 박헌, 이성원, 이도현, 정현창 등 기아의 미래도 발견했다 아쉬운 것이 많았던 시즌이라는 걸 부정하지 않으나 그걸 딛고 일어서는 기아 타이거즈가 되면 좋겠다 훈련 열심히 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2026년에 돌아오거라 나의 영원한 애증 상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