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7.23

2026.07.22 (Wed)
🫡 남편에게 헌신했지만 모든 것을 잃은 '레티시아 비올렛', 목숨까지 잃을 뻔하던 찰나 나타난 한 남자. 🤔 흠.. 뭔가 전개가.. 파바박이라 몰입이 안되는데.. 원작은 다르려나, 설정같은 건 좋은데 좀 유치해보이는 첫 인상. 😅 이걸 보고 나니 특정 웹툰들이 얼마나 잘 짜여진 웹툰들이었는지 느껴진다..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어설퍼ㅠ 🫡 완독은 무리다! 중도 하차! 안녕히계세요오 🔹️작품정보 ▫️장르 : 로맨스판타지/복수 ▫️작가 : 작화_댄싱브레인 /각색_나사못 / 원작_라치크 ▫️회차 : 총 119화 🔹️감상평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의 하위호환 느낌을 받았다😅 하위호환도 아닌가.. 쨌든 그렇게 만듷고 싶었던 듯? ▫️증거도 턱턱 찾고 사람들은 그냥 다 속고..? 너무 쉽게 주인공의 의도대로 다 흘러가서 아쉽네. 설정은 좋았는데.. ▫️주인공이 뭔가 내적으로 성장하나 싶으면 다시 되돌아가고, 애초에 그 성장의 계기도 너무 가볍고; 상처받으면 남주한테 가서 안기기는 하면서도 남주는 자길 이용할 뿐인데 자기만 혼자 순애인 것처럼 마음 아파하고..? 이게 맞나? 복수를 하면서 고난과 역경을 겪고 그 사이에서 로맨스가 싹터야하는데, 고난과 역경은 별로 없는데 애처로운 로맨스인 걸 어필하니 몰입이 안된다. 이왕 반이상 봤으니 일단 다 보긴 해볼까.. ▫️당신들 대체 무슨 개연성으로 서로 마음을 주고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