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8.01

2025.07.31 (Thu)
흔하지 않은 소재에서 오는 기대감은 언제나 좋으나 몰입감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내가 기대를 많이 한 탓일까 하지만 AI의 지배를 받는 인간 사회에서 자립을 가지고 유일하게 행할 수 있는 선택지가 죽음이라는 것과 이러한 행위가 AI 입장에서는 오류로 부류 된다는 설정이 제목을 알맞게 관통하는 듯하여 좋았다 제목에 끌려 읽은 소설이기 때문에 감상 후기가 제목이란 점이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 +) 추천의 글까지 꼭 읽을 것
치졸한 꿈일지도 몰라. 하지만 지금 꿈을 안 꾸면 언제 꾸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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