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luv.o0
전체 공개 ・ 2025.09.30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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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9 (Sun) ~ 03.18 (Tue)
동생 책을 빌려서 읽은 거였는데, 나중에 내가 따로 구매해서 소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정말 너무 좋았다 … 특히 <파란 돌>이랑 <괜찮아>는 앞으로도 자꾸만 꺼내 읽게 될 것 같다. 나의 파란 돌은 잘 있는지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이, '왜 그래'가 아닌 '괜찮아'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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