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od
전체 공개 ・ 03.06
꿰맨 눈의 마을
조예은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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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Thu)
각 단편이 현재, 과거, 미래를 그리고 있다는 점은 알겠지만 뭐랄까... 나는 이 이후의 이야기까지 보고 싶은데 너무 막연하게 끝나버린 느낌이 있어... 하지만 조예은 작가 특유의 께름한 감각이 은연중에 보여서 (특히 기저에 깔린 설정 자체가) 가볍게 읽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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