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2025.02.18 (Tue)
초반에는 정말 재밌었던 작품이다. 대치동의 선생들의 이야기만 다룬 내용이 아니라,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대해 다뤄 한국에선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참신하다면 참신한 소재였다. 10화까진 너무나도 재밌게 보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뻔한 전개와 ’구지?‘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도 몇몇 보였다. 그래도 끝까지 무난하게 보았던 작품이다. 평소 위하준배우와 장려원배우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수있을만한 작품이다. 한줄평ㅡ한국에선 상상도 할수없는 선생과 제자의 신선한 로맨스 스토리-3.5 연기력-4.0 몰입도-4.2 음악-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