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2.18

2026.02.15 (Sun)
고양이가 있는 곳에 어떻게 5.0을 주지 않을 수 있겠어 그리고 예전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최근의 고양이 카페들은 유기묘 보호를 목적으로 해서 수익금을 고양이 돌보는 데 쓰자는 의도가 좋은 것 같아 햇빛이 따사로운지 애들이 많이들 쿨쿨띠 자고 있더라 너무 귀여워... 진짜 어린 아기고양이도 있던데 너무 보송보송하고 사랑스러웠다 벽면에 고양이들 소개와 함께 버려진 이유까지 적어두셨는데 가끔 사람새끼 같지 않은 이유가 있더라 병이 들어서 버린다던지... 사람도 아냐 마음이 너무 아팠어 내 최애 친구는 봉자씨 때지고양이 폭신폭신고양이 봉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