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2025.02.18 (Tue)
일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는 이름부터 신뢰가 가는 영화이다. 영상미가 너무 좋고 디카프리오의 연기력과 원작의 긴 소설을 최대한 압축하여 담으려는 듯한 감독의 생각또한 너무 잘 느껴졌다. 하지만 책에 비해 다소 아쉬운 느낌은 지울수가 없는 부분이였다. 위대한 개츠비라는 영화에 대해 짧게 말하자면 1920년대 1차세계대전이 끝났을당시 미국을 보여주고 당시의 상류사회의 모습을 통해 미국 분위기를 잘 담은 작품이다. 난 위대한 개츠비에서 개츠비는 왜 위대하다고 표현했을까라고 생각을 해보았다. 생각을 해보니, 그 시절 당시 상류층에 속해있던 개츠비가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상류층 사이에서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를 위해 인생을 건 남자는 매우 드물었다.하지만 개츠지는 과거에만 머물러있었고 과거를 바꿀수있다고 믿다가 인생이 망가진 케이스다. 이작품은 책을 다 읽고 영회를 보기보다는, 영화를 보고 책을 읽는것을 추천한다. 영화도 물론 좋지만 원작보다는 조금 각색도 있고 재해석도 있기에 영화는 원작과 비교를 해서라도 적은 평점을 남긴다.👍 한줄평ㅡ 과거에 너무 집착하지말자 스토리-4.0 연기력-4.6 몰입도-3.5 음악-3.8
화려하고 소중한 건 너무 빨리 사라져.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