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10

2025.10.06 (Mon)
나의 부랄친구들... 나의 미치광이 시절을 함께 보낸 미치광이 친구들...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정말정말 간만에 재회함 인원이 워낙 많으니 다같이 모이는 게 쉽지가 않고 학교도 전국 각지에 떨어져 있는 데다 다들 의대니 대학원이니 군대니 유학이니 취준이니 바쁠 시기가 되어 한참을 다같이 못 만나다가 이번에 다같이(-1) 만났다 흑흑 보고 싶었다 나의 미친새끼들 어떻게 알고 안주가 이렇게 맛있는 곳을 찾아왔지? 그냥 거의 일반 식당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 근황토크하고 남의 연애사 듣고 그랬다 절겁다... 고딩으로 돌아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