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7.16

2026.07.16 (Thu)
🫡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하는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 개봉 당시에 장기 미제사건으로 유명했던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실화극. 🤔 연기도 구성도 좋음 영화인데.. 개인적으론 저 당시ㅜ시대상을 너ㅓㅓㅓ무 잘 반영해서 보기 힘들었다ㅠ 다들 너무 한거 아니냐고..! 경찰도 기자도 시민들도 증말.. 🔹️작품정보 ▫️개봉 : 2003.04.25 ▫️장르 : 범죄/미스터리/스릴러/느와르/추리/수사 ▫️출연 : 송강호, 김상경, 김뢰하, 변희봉 ▫️감독 : 봉준호 ▫️러닝타임 : 132분 🔹️감상평 ▫️생각보다 사운드가 굉장히 강렬하다. 중간중간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에 깜짝깜짝 놀라면서 보는 중😅 ▫️욕설이나 싸움이나 그런 게 굉장히 적나라해서 보기 쉽지 않다.. 극한의 리얼리티는 불쾌한 법..; ▫️요즘은 '영화니까' 하는 느낌인데 이건 진짜 이런 사람들의 삶을 훔쳐보고 있는 거 같은 느낌. 봉준호 감독 영화의 특징인 거 같기도 하고? ▫️다들 연기가.. 정말 끝내주네. 표정연기가.. 정말 좋다.
서류는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
형사 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