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2025.02.19 (Wed)
남 눈치 보지않은 재희(김고은)과 게이 흥수(노상현)이 제일 친한 친구로 지내며 동거생활을 하는 영화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포스터만 보고 기대를 해서인지, 김고은을 보고 너무 믿었던 탓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상당히 충격적이였다. 게이에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대놓고 게이를 정당화시키는 영화는 납득이 잘되진않았다. 남자친구 있는 재희가 서울 월세때문에 어쩔수없이 게이 흥수와 동거를 한다는 스토리부터 나로써는 정말 이해가가지않았다. 그래도 이런 걸 주제로 다루는 영화인가보다 하고 보다가도 게이 클럽?,게이 바 같은것이 나오면서 15세 라기엔 부적절한 의상컨셉과 장면 그리고 게이 키스신까지 정말 최악이였다. 이 영화에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가야할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모르고 가서인지, 게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인지, 유교적인것인지는 몰라도 극장에서 나오자마자 포스터에 이끌려 보았다가 사기를 당한 느낌이였다. 현재를 기점으로 관객수 87만명, 평점 8.3점 적은 관객수에 8점 이상이긴하나 높지않은 평점. 난 좋은 작품이라고 평가할순 없다고 생각한다. 한줄평ㅡ내용을 모르고 포스터에 이끌려 보러가면 불쾌한 작품. 스토리ㅡ0.5 몰입도ㅡ2.0 연기력ㅡ3.0 음악ㅡ3.0
15세에 부적절한 선정적인 장면들이 다소 포함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