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5.12

2026.05.07 (Thu)
6이닝 75구 5피안타 1피홈런 4K 1실점 피칭을 보여주는 게 우리 동하라니……. 여기까지 오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그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조차 안 된다 ㅜ.ㅜ 수상하리만치 동하 선발인 경기에 날아다니는 박재현 씨(4타수 3안타 2홈런)는 진짜 요즘 도핑 의심해야 할 정도로 너무 잘하고 박상준도 오늘 4타수 3안타 !!! 리드오프가 탄탄한 경기를 본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다 아데를린이 새로 오고 정말 체감?으로 달라진 건 김도영을 거르니 타석이 등장하는 189cm 95kg 거대 용병 타자 < 라는 게 참 좋은 느낌을 주는 것 같음 큰산을 넘으니 더 큰산이 기다리는 느낌이랄까? 그대로 오늘은 나성범도 흐름을 탔는지 어느 정도 살아나서 타점도 하나 만들었다 사이클 금방 찾을 거라고 믿어도 되는 거지 . . . ? 그리고요 말 안 하려고 했는데 김태군 씨 5타수 0안타는 좀? 너무한 것 같으니 분발하세요 준수가 혼자 뺑이 친 거 생각하면 어?? 그럼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