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2.29
2025.12.28 (Sun)
육비와육회ㅜ야무지게 떵개하고 2차로 두바이빙수 조졋슴,, 그리고!ㅜㅜㅜㅜ 아까사둔 두쫀쿠,,ㅅㅂ 이거 요물임 걍 대유행의 냄새가 스멀스멀 나면서 날 너무 자극함, 아방수의맛. 두쫀쿠= 존나 오메가. 두쫀쿠 때문에 러트올뻔, 개처달줄알앗는데 내오산이엿늠 너무!고소하고 피가 내가 생각햇던 마시메르의 느끼한 단맛이아님 왼전 찹쌀떡같앗슴 ㅜ🤤🤤😍😍 나중에 보니까 얼굴로 두쫀쿠를 먹엇더라구욘 ㅎ 사진은 노은서가 찍어준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