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22

2025.10.21 (Tue)
이 노래는 제가 좋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녓죠 난 이런 몽환적인 노래가 재일 좋은 것 같애 비트도 맛잇어서 적당히 신나고 조아요 심지어 질리지도 않아 이 노래도 전글에서 말햇듯 하이톤 목소리의 도자캣이 좋아 낮은 목소리랑 높은 목소리 번갈아가면서 부르는데 그 갭을 극대화 시켜주는 느낌이라 더 좋음 특히 후렴에서 한 옥타브 차이나게 더블링 되는 그 느낌이…. 너무 좋은 겁니다,,,!!,! 그리고 심지어 피처링 아리아나 그란데야 아리아나 나오자마자 앞에 1절음 안따라가고 변형 주는 것도 신의 한 수라 생각하고 랩파트 아리 주는 것도 새로운 느낌이라 좋음 그리고 마지막 후렴 직전에 한소절 아리가 높게 화음 넣어주는거 진짜 너무 맛잇음 너무 좋음 근데 또 그래놓고 후렴애서는 낮게 화음 넣고ㅠㅠ 아리 애드립도 다 천재적이라서 정말 사랑함 이 글을 읽은 당신도 제발 들어줫음 좋겟어요, 완전 하나의 서사같은 노래니까 미리듣기로 한번 들을게 아니라 풀곡으로 들어야되 한번 듣고 두번 듣고 세번 듣고 그렇게 이 노래에 빠지게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