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19

2025.10.18 (Sat)
이런 수준의 영화가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라니 변성현 감독은 사운드, 색상 대비, 빛의 조도, 색감, 반전 등의 연출과 편집, 배우까지 적절하게 잘 쓴다고 언제나 느끼는데 굿뉴스는 모든 장점을 끌어모아 쏟은 작품 같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구절을 잊을 만하면 언급하는 통에 이 작품의 뒷면, 즉 메시지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되었다 그래…… 이런 게 진짜 블랙 코미디 영화지 극장 개봉 기원 1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