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유
전체 공개 ・ 08.28
8월 28일 일상
일상
2026.08.27 (Thu)
수능 접수완료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정신차리고 살 것 접수하는 데 학교에서 춘일쌤 봄 솔직히 부끄럽고 속상했음 애초에 대학이 붙을까부터 시작해서 임용도 초수는 어렵다는데 심지어 늦게 학교가니 등록금 긱사 비용도 걱정되고 언젠간 자취도 해야할 것 같고 돈모으기가 평생 끝도 없을 것 같아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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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_jin
08.28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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