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1시간 전

2026.11.07 (Sat)
내가 읽은 가장 역겨운 명작... 어디까지 역겨울 수 있는지 내 안의 한계가 무척 낮다는 걸 알게해줌 읽은지는 오래됐는데 내 인간성을 의심당할까봐 그동안 안 올렸음 걍 메모해둔 거 보다가 이거 딱 하나 메모해둔 게 처웃겨서 올림 별점은... 내 뇌를 다 녹여놔서... 필력이 좋아서... 한숨 ㅈㄴ 나오는데 이건 5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줌 시발...... ㄹ친 중에 이게 정점 같네요 다른 건 다 무수리로 보임 이걸 읽은 뒤론 어떤 ㄹ친도 두렵지 않네요 FXXK 싹다 개새끼고 역겹고 죽었으면 좋겠고 쓰레기고 레전드;;; 어디까지 하나 보자하다가 저는 끝까지 와버렸습니다 솔직히 중간에 한번쯤은 형제들이 후회하거닌 개같이 구르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됐습니다 뭐 주인공 지팔지꼰 이젠 모르겠고 외전 더 나오면 좋겠네요 특특특별 외전 나와서 굴려주면 좋겠네요 안 구르겠지만 뇌 녹이고 싶으면 보세요 감히 추천해도 될지 모르겠어서 추천하는 웹소설 항목엔 안 넣을게요 1부 외전 어린시절 보면 딱 로판 육아힐링물 도입인데 형제들이 사람새끼가 아니어서 근친물이 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