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7.31

2025.07.30 (Wed)
난해한 부분도 있고 몰입을 망치는 부분도 분명 존재하지만 8-90년대 사이버펑크 작품에서 느꼈던 희열도 분명 존재하는 작품 단간론파와 페르소나를 기대하고 본다면 분명 실망하겠지만……. 우선 캐릭터 라인이 매력적이고 적재적소의 전개와 맺음을 나열한 점을 높게 사고 싶다 전개가 빠르고 액션신이나 음악이 스타일리시하고 연출과 장면이 다양하다는 것도 분명 커다란 매리트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후반으로 갈수록 별로였다 좋아하는 캐디가 아닌 것과 함께 비호감으로 다가오는 장면도 있었다 그냥 좀 나올 때마다 공감도 안 돼서 솔직히 눈앞에서 치우고 싶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