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3.02

2025.02.24 (Mon)
초4 때 태권도장 교범님이 생일선물 주신 책 예전엔 볼 때마다 엉엉 울었었는데 (3독함..) 이젠 이런 내용엔 택도 없나부다 어른스러운 책인 줄 알았는데 커서 다시 보니 쪼금 유치한 느낌이었음. 특히 대화체가 어색하달까 그래두 좋은 책이니까 한번쯤 읽어보기 좋다. 옛날 평점은 4.8은 됐을텐데, 다시 읽으니 그 시절의 감정이 망가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차마 끝까지 읽지 못함.

니똥꼬
2025.03.02
재준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