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8.05

2026.08.05 (Wed)
와…진짜 최우수 드라마 진심 너무 울어서 서울 습도 100% 만듦 중반부까지는 하나도 안 슬픈디ㅋㅋ하고 보다가 딱 반절 넘어가는 순간 이 개싸이코패스 드라마가 본색을 드러내고 내 눈물을 착즙함 솔직히 씨지 개밤티지만 근데 보다보면 익숙해져서 오라이오라이하고 넘길수 잇금. 나중되면 익룡은재콩씨지도 멋잇게 보임 그리고 중드 특유의 엔딩 날림공사가 없음. 이거 너무너무 감동 포인트. 엔딩까지 너무 좋았고 너무 울었고 동방청창이랑 소란화 서로 진짜 영원하길 애 다섯 낳아 행복하게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