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5.09

2026.05.09 (Sat)
제가 고3 입시할때 에반게리온을 봤었는데 그때 후유증이 너무컸어요 그리고 편입하면서 이 벨소를 읽게됐는데 그 당시 입었던 정신데미지를 한번 더 입게됨요 ☄️ 아마 제 전두엽은 살살 녹았겠죠... 정신이 너무 아파 며칠 덮고 읽고 반복함 그러나 명작임은 분명합니다 정말 ☄️ 저는 그냥 게이보려는 어설픈 마음으로 본 건데... 초반 지나고부터는 마음의 준비하고 단단히 보세요 7월에 휴재 끝난대서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 (이번엔 진짜 휴재끝이겠죠?) ☄️ 제 작품 애정의 척도는 역시 발췌짤 만들기가 아닐까... 보통 제가 쓰고 싶어서 만들게돼요
내가… 농노라고?
‘존나 망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