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편
전체 공개 ・ 2025.11.07
프랑켄슈타인
영화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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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Thu)
각색 잘한듯 엄청나게 좋진않은데 영화로서 ㅇㅇ...
하나의 생각, 하나의 감각이 또렷해진 순간이었지 사냥꾼은 늑대를 미워하지 않았고 늑대는 양을 미워하지 않았어 하지만 그들 사이의 폭력은 피할 수 없어 보였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 '이게 세상의 이치겠구나' 어떤 존재라는 이유만으로 사냥당하고 죽임당할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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