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1.19

2026.01.18 (Sun)
와……. 쇼츠에 떠서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듣는 노래 리코리스 리코일 ost 중에 가장 좋아하던 노래였지만 이 노래를 부른 사유리가 세상을 떠난 뒤로 한 번도 들은 적 없었는데……. 쇼츠가 이렇게 또 나를 과거로 보내주네 가장 마지막 가사를 좋아해서 기록함 君の手を握ってしまったら 너의 손을 잡아버리면 孤独を知らないこの街にはもう二度と 고독을 모르는 이 거리에서 다시는 帰ってくることはできないのでしょう 돌아올 수는 없겠지요 いくらでも迷いながら 얼마든지 헤매면서 光も影も見に行こう 빛도 그림자도 보러 가자 歌って聞かせてこの話の続き 노래 들려줘 이 이야기의 계속 連れて行って見たことない星まで 데려다 본 적 없는 별까지 世界の端と端を結んで 세계의 끝과 끝을 맺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