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09

2025.10.06 (Mon)
최애 에피소드: 폐병원 살인사건 세트장이 커진 것을 제외하면 모든 것이 그대로라는 게 참 좋았다 출연진 사이의 케미도 그렇고 한결 같은 사진 합성 실력도 그렇고 그나마 아쉬운 점을 하나 찾자면, 스케일이 커지고 스토리가 커지면서 유력 용의자를 제외한 캐릭터의 서사가 줄어든 것 같은 기분……. 그리고 탐정의 용의자 관계도 추리는 타임 없어진 게 너무 아쉽더라 제로는 특히 용의자 간의 관계가 뒤죽박죽 엉킨 게 대부분이라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