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od
전체 공개 ・ 2025.10.09
부산에 오면 해물을 무야지
음식 / 메뉴
2025.10.07 (Tue)
원래 회를 먹을 생각이었는데 어제 술을 마시는 바람에 해장이 필요해서... 맛있었다 해물탕 자체도 오랜만이고 해산물 이렇게 그득그득 담아주는 집이 정말 오랜만임 이게 내가 바란 해물탕 맛이야... 볶음밥을 탕이 아니라 그냥 팬에 볶아줘서 좀 의외였는데 것도 맛있었다
부산 해물탕(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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