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2.02

2025.11.27 (Thu)
결국 주제를 재탕한 속편인데 그만큼 확장하는 시선이 신선하고 영리했다고 해야 하나 전반부의 빌드업에 비해 후반으로 갈수록 뻔하고 지루한 부분이 있긴 했는데 닉과 주디의 케미로 밀어버렸다는 느낌을 받았다 약자라는 포지션으로 인해 세상에게 인정 받고 싶은 “주디”와 오직 주디만이 단 하나의 세상인 “닉”의 케미를 이길 페어가 세상에 또 나올까? +) 더빙으로 보길 잘한 것 같고 시간 내서 자막도 보러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