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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Mon)
많은 사람들은 받으면 받을수록 부족한 사랑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사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나약하고, 부서질 듯이 외로워서 늘 악몽 속에서 본인이 얼마나 아프고 얼마나 외로운지도 모르고 악쓰며 상처받는다. 사실은 모두가 혼자일지도 모르는 세상 속에서 그나마 나를 이해할 수 있고 나 또한 이해 할 수 있는 운명을 찾아 살아 숨쉬기를 바란다.
뭐랄까 감정의 소용돌이를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약간 정병 생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