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2.24

2024.12.31 (Tue)
2025년 새해 첫 곡 。。♪ 아래 가사가 당시의 나에게 너무 위로가 되어주어서 새해 첫 곡으로 선정했다 🫂💙 실제로 올 한 해 Eve 덕분에 울고 웃고 위로받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Eve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합니다 (_ _)
本当の自分を見つけてほしい 진짜 자신을 찾았으면 해 誰かの歩いた道じゃなくていいの 다른 누군가가 걷던 길이 아니어도 돼 青く光る君は優しい花のよう 푸르게 빛나는 너는 상냥한 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