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1.11

2025.11.07 (Fri)
너무 기대하고 봐서 그런가? 그래도 델 토로가 가진 색으로 각색이 잘 된 것 같아서 좋았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작품 자체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삶과 죽음, 분노와 용서 등의 키워드에 대해 이미 무수히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또 다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이 없는 영생은 얼마나 저주일까 이걸 깨닫게 되는 순간들을 잘 그린 것 같고 개인적으로 피조물, 크리처, 인조인간 탄생 장면들이 너무 좋았음……. 엔딩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