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1.06

2025.01.05 (Sun)
일단 박수부터 치고 시작하겠습미다 어릴 때 웰레스랑 그로밋이 달에 가서 크래커 치즈를 먹는 게 기억에 엄청 많이 남았었고 난 어릴때부터 클레이 스톱모션을 많이 봤어서 캐릭터가 너무 내 향수를 불러일으켰다ㅜㅜ 이번 영화가 거의 20년?만이고 일주일에 최대 1분 분량을 찍었다고 하는데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내용도 너무 슬펐다 웰레스와 그로밋이 로봇에만 의존을 하는데 나중에는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로봇을 최소한 사용하는 모습이 우리에게 뭔가 교훈을 주는 것 같았다 이건 진짜 ㅊㅊ 아직도 이 영화의 ost가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난다ㅋㅋㅋㅋㅋ 이런 영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ㅠㅠ 이런 질감의 캐릭터 너무 조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