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도
전체 공개 ・ 08.30
주와 연
청예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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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Wed)
흡인력 미쳤고 전개가 롤러코스터에요. 그 타르같은 이야기라고 표현해야 되나. 일단 결말이 이 글을 관통한다고 생각함. 주인공의 선택에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도 있었지만, 작가가 그리는 대로 멱살 잡고 끌려가듯 따라감. 진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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