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1.05

2025.11.04 (Tue)
멍청한 소수의 우월주의자 백인들에게 지구의 존속을 좌우할 중대사를 맡기면 생기는 일. 이 영화 보고 긁힌 미국인들이 많다는데 꼴 좋다. 본인을 고작 '사업가'로 지칭하는 일엔 당신이 나를 아냐며 까내리더니, 정작 본인이야말로 타인을 고객 타입 8명에 맞추어 비교하는 게 우습지도 않았다... 진짜 머리 빈 기득권자들은 저럴 것 같다는 게 제일 무섭다. 모든 사고방식이 정치로 귀결되면 이렇게나 빠가사리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남말할 때가 아니다 한국의 정치 선동자들이라고 다를 것 같은지? 그리고 저스트 룩 업 콘서트에 가수 초청하고 토크하는 게 진짜 김어준 토크쇼같아서 놀랐음 몇 수 앞을 내다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