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14

2025.09.14 (Sun)
아빠가 보길래 옆에서 주말 이틀 동안 다 봄 슥 지나가려다가 아는 얼굴 나와서 슥 앉아서 같이 봄 주말 동안 공부 안한 사람 됨. 폭싹 다음으로 진짜 오랜만에 영상 미디어 봄 육성재 님이 웃기고 김지연 님이 정말 예뻤음. 정말 예쁜 토끼같이 생기심 🥺🥺 남주 여주가 둘 다 미인이라 눈이 행복했음. 아이돌이란건 참 좋은거야 그치 😤😤 아 중전마마님이 참 예쁘셨음. 진짜 예쁘셨음 🙂↕️🙂↕️ 주말 동안 눈 호강함 근데 갈수록 뭔 다 죽어 다 죽고 성재 님도 자꾸 죽었다 살았다 하고 마지막에 진짜 죽는 줄 알았더니 갑자기 살아나고 뭔가 흐지부지 끝남. 그리고 딕션이 마음에 안들었음. 발음을 뭉개지 말아줘. 불편해 성재님 연기가 참 좋았음. 역시 빙신(빙의의 신) 악역이 그리고 참 화딱지 나게 연기를 잘하심. 아 그리고 이거 보고 아빠랑 사극 말투 옮음zzz 웃기긴 정말 웃겼음. 난 로코가 참 좋아. 근데 사실 비투비 막내로 밖에 안 보였음. 🙂↕️🙂↕️
2025.09.14
오늘 얼굴 보면 사극 말투 들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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