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6.26

2026.06.26 (Fri)
사나야… 사실 전까진 너무 미운 캐릭터였는데 성인이 되고 다시 보니 제일 와닿는 캐릭터더라… 너의 당참과 똑똑함이 좋아 그리고 따듯한 마음도 누라랑 반대로 사나는 처음 볼 때 가장 이해 안 됐던 캐릭터인데 올해 다시 보니까 너무.. ㅠ 와닿았어 너도 혼자가 아니야 사나야.. 뭔가 이방인이라는 느낌과 내가 혐오스러운 느낌이 뭔지 그 상황의 감정이 너무 느껴져서..슬펐다..엉 꼭 대학생 때 돈 모아서 혼자 스캄투어하러 노르웨이를 가봐야겟움..ㅎㅎ 20살 2분기 내내 스캄과 함께해서 좋았어용 또 정주행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