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콩땅콩
전체 공개 ・ 07.16
좋은 엄마 학교
제서민 챈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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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Wed)
한창 육아에 시달려 심신이 지친 엄마는 읽지 마세요. 저는 감히 이걸 피폐물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재밌는데 너무 감정 이입이 돼서 고통스러워서 중간 중간 쉬어가며 읽었음. 여성에게 강요된 양육자로서의 역할, 세간이 들이대는 엄격한 잣대, 아시아계 여성이라면 흔히 겪을 법한 가족과의 갈등이나 미국 사회 안에서의 소수자성 등이 다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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