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14

2025.08.20 (Wed) ~ 10.11 (Sat)
한국 작가 3명과 중국 작가 3명으로 총 6명의 여성SF작가의 합작 가장 재밌게 본 에피소드: 천선란, 철의 기록 가장 흥미롭게 본 에피소드: 왕칸위, 옥 다듬기 ー 개인적으로 3부 “불가능한 몸”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가장 SF다운 내용을 담고 있기도 했고, 몸에 대해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몸은 결국 낡고, 무기력해지고, 기능을 잃고, 결국 폐기된다는 근본적인 사이클링을 뒤집었다. 몸이 지닌 의미가 단순히 걷고 움직이고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탱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