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제
전체 공개 ・ 2025.12.02
주토피아
영화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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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Thu)
처음에 봤을 때는 디지니 애니메이션 특유의 매력을 느꼈고 두 번째 봤을 때는 그들이 함께 사는 세계관에 집중을 했다. 결국 언제나 사회에서 언급이 되는 문제를 자신들의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 다름을 인정해야 함께 살 수 있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가. +) 한국에서는 더빙으로 인해 역주행의 맛을 누렸는데 한국 성우가 이대로 붐업되기를 언제나 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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