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ae_
전체 공개 ・ 05.15
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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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Thu)
불문학을 사랑하는 사람, 자극적인 (프랑스식)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섬세한 감각적 묘사를 좋아하는 사람 👉당장 읽기 (X(트위터) 후기 첨부)
하늘이 어두워졌다. 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시계를 보기를 거부했다. 그들은 고개를 젖히고서 담배를 피웠고, 녹초가 된 두 전사처럼, 두 정복자처럼 함께 발산한 땀과 난투와 사랑의 냄새를 고스란히 간직했다.
https://x.com/morae_says/status/2055130626236535107?s=46&t=pl4lb84hE1VcCSKxQfU0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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