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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24

2026.05.24 (Sun)
덕분에 즐거운 주말 밤을 보냈다. 대사 하나하나가 이렇게나 섬세할수가! 이 섬세함이 너무 감동적이고 심장을 후벼판다. 단순히 주연이 구교환이라 보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더 구교환을 믿고 볼 생각이다. 다만 일부 회수되지 못한 떡밥들이 좀 아쉬웠다...너무 급하게 끝난 느낌ㅠㅠ

김단이
05.24
박해영작가꺼네 댑악 무조건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