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sojong_3.3
전체 공개 ・ 06.17
미지의 서울
TV • 2025
더 알아보기
2026.05.18 (Mon)
사람이 사람인 건 사랑이 조금 눌려서라고 위 아래 옆 조금씩 눌려서라고 꾹꾹 눌러 담은 쌀밥처럼 고운 말 고르다 닳은 지우개처럼 두 품이 포갠 그 온기가 날아가지 않게 사라지지 않게 사람이 되게
0 좋아요
0 댓글
댓글 달기